confeti
Hotjar, GA 등의 사용자 분석 도구를 활용해 UX와 사용자 플로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. [UX 개선] 홈 화면 캐러셀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려 사용자의 첫 화면 진입이 지연, 유저 이탈에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하여 Chrome DevTools의 Network 탭과 Lighthouse 지표 분석 후 이미지 CDN(imgix)을 구축하고, WebP 등 용량이 작은 포맷으로 자동 변환 및 리사이징 처리 → LCP 6.6s → 1.5s로 약 77% 감소. 편집/완료 버튼을 눌렀을 때, 서버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 UI 피드백 지연 발생 → MY셋리스트 페이지 편집하기 버튼 optimistic update 적용 → 서버 응답 전 UI에 응답 결과를 선반영하여, 사용자는 클릭 즉시 변화된 화면을 확인할 수 있어 유저의 체감 응답 속도를 향상. [DX 및 협업 개선] 스토리북 도입 및 크로마틱 배포 자동화 제안 및 적용 → 디자인시스템 관리의 효율성 향상, 디자이너와의 협업 프로세스 개선. 바뀐 디자인 요구사항에 따라, 기존 컴포넌트의 UI/로직의 유연성과 재사용성 향상을 위해 컴파운드 컴포넌트 패턴을 도입하여 디자인시스템 컴포넌트 개선. 선언형 패러다임 기반 디자인시스템 컴포넌트 개발 → 모달을 열고 닫는 로직/상태를 캡슐화하여 일괄 관리하기 위한 overlay provider 생성 → 모달을 트리거하는 코드와 모달 컴포넌트가 가깝게 위치할 수 있어 선언적 사용 가능, DX 향상. 번들 사이즈 분석 결과, SVG 컴포넌트가 차지하는 용량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확인 → SVG sprite 도입을 제안하여 하나의 Icon 컴포넌트로 모든 SVG를 일괄 관리하도록 icon 시스템 체계화.